우포늪따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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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생물체 따따를 찾기 위한
뉴스활극 “따따 뉴스”

부리를 잃어버린 아기 따오기 따따의 모험을 그린 캐릭터 뉴스 활극이다.
우포늪과 전지구에서 벌어지는 환경 문제를 알리고자 한다.

따따를 촬영하여 홈페이지에 올리거나, SNS에 해시태그(따따, 우포늪)를 단 분들에게 추첨하여 우포늪 오르골을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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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평화로운 우포늪에 나타난 괴생물체

람사르에 등록된 국내 최대 내륙 습지인 우포늪이 배경이다.
평화로운 우포늪에 괴생물체가 나타나면서 의문의 사건이 하나씩 터진다.

따따 뉴스는 이렇게 시작되는데...

우포늪 다슬기수집상 반디(반딧불이)는 사건을 밝혀내기 위해 뉴스팀을 꾸린다.
그 이름은 ‘따따 뉴스’이다.
우포늪 사설탐정 반디(반딧불이)는 사건을 밝혀내기 위해 뉴스팀을 꾸린다.
그 이름은 ‘따따 뉴스’이다.

우포늪을 오래 비울 수 없는 우씨(가시연꽃)와 따오(따오기)는 뉴스룸을 지키고 멀리 날 수 있는 러기(큰부리큰기러기)는 취재기자가 된다.
사건은 점점 미궁속으로 빠지고, 따따 뉴스팀은 조력을 보강한다.
부리가 날카로워 날카로운 질문을 잘 할 것 같은 가리(왜가리)는 기자, 외국여행을 자주 다니는 저어(노랑부리저어새)는 특파원으로 임명된다.
따따 뉴스는 그렇게 시작하는데...

  • 따따

    따따

    둥글고 커다란 몸을 가진 괴생물체.
    부리가 없는 어린 따오기를 닮았다고 하여 ‘따따’라 불린다. 엉뚱하고 장난기가 많고 호기심도 강하지만 사람들 눈에 잘 띄지 않는다. 깨끗하고 맛있는 곳을 찾아 다닌다.

  • 반디 (데스크)

    반디 (데스크) ※ 반딧불이

    전직 탐정이자 다슬기 수집상이다.
    따따 뉴스를 이끄는 리더. 따따가 출몰하면 몸에서 빛을 내는 신비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

  • 우씨 (앵커)

    우씨 (앵커) ※ 가시연꽃

    우포늪을 지키는 강경하고 까칠한 자연주의자.
    물에 둥둥 떠다니며 낮잠 자는 것을 좋아한다.

  • 따오 (앵커)

    따오 (앵커) ※ 따오기

    사람들과 어울려 놀기 좋아하는 감성적인 기자 출신.
    우씨의 가시를 부리로 치며 노래하는 것을 좋아한다.

  • 러기 (기자)

    러기 (기자)

    궁금한 게 많고 항상 캐묻고 다녀서 정보통이라 불린다.

  • 가리 (기자)

    가리 (기자)

    날카로운 질문을 잘 하는 기자,
    가끔 엉뚱한 질문을 해서 까까와 따오를 난처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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